정보성글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2차 모델하우스 위치 분양가 정보새 창 열림

by 차가운히드라65 posted Aug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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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안구 구축 대단지의 편안함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아직은 부족하지만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신축 택지지구를 선택할 것인지~​우선 한일타운은...​1999년에 입주를 시작한 5,282세대의 대단지입니다.​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마트와 학교, 관공서, 도서관 같은 생활 인프라가 단지 주변에 아주 탄탄하게 들어섰죠.​홈플러스나 CGV, 장안구청, 대추골도서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광교산이나 만석공원 같은 자연 환경도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습니다.​실거주자 입장에서 보면 이미 잘 갖춰진 생활권이라는 점이 한일타운이 가진 장점입니다.​반면 이목지구는 조금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2013년에 들어선 수원SK스카이뷰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옆으로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 1·2차가 새롭게 들어서고 있는데요.​이 두 단지만 해도 2,512세대이고, 기존 SK스카이뷰까지 합치면 거의 6,000세대에 달하는 커다란 새 아파트 동네가 만들어지는 셈입니다.​물론 아직은 학교나 학원가, 상권이 들어서는 중이라 입주 초기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이목지구는 화서동과 바로 붙어 있어서 완전히 맨땅에서 시작하는 곳은 아닙니다.​화서역 주변에 이미 있는 편의시설이나 상권을 같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보완점이 되어 줍니다.​교통을 살펴보면 두 곳의 차이가 더 확연해집니다.​한일타운 바로 앞에는 동탄인덕원선(인동선) 장안구청역이 생길 예정인데요.​이미 전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구간 공사에 들어간 노선이라 2028년 완공과 2029년 개통이라는 구체적인 일정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그야말로 단지 바로 앞이 역이 되는 역세권의 혜택을 누리게 되는 셈이죠.​이목지구는 아직 인동선처럼 공사를 시작한 확정 노선은 없습니다.​다만 최근 분위기를 보면 기대해볼 만한 흐름이 있습니다.​얼마 전 수원, 의왕, 군포, 안산 4개 도시가 힘을 합쳐 '신분당선 연장선'을 정부 철도 계획에 넣어달라고 건의했는데요.​이 노선이 광교역에서 출발해 이목지구를 거쳐 의왕과 반월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사업성을 따져보는 조사에서 수치가 높게 나온 만큼 단순한 희망 사항만은 아닙니다.​시간이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걸리더라도 교통이 점점 좋아질 여지가 분명히 있는 셈입니다. 게다가 이목지구 바로 앞에는 서부로가 잘 뚫려 있어서 차를 이용해 성균관대역이나 서수원버스터미널, 고색역 방면으로 이동하기 편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매매 가격을 비교해보면 두 곳의 차이가 납니다.​한일타운은 30평대 기준으로 5억 원대 후반에서 6억 원대 초반 정도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반면 이목지구 신축인 디에트르 더 리체 2차 84㎡는 분양가가 10억 원을 넘겼고, 근처 다른 신축 아파트는 13억 원대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새 아파트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가격 차이가 꽤 큰 편이라, 자금에 여유가 많지 않다면 한일타운이 훨씬 현실적이고 부담 없는 선택이 될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수 있습니다.​하지만 구축과 신축을 그냥 가격만 두고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이목지구 신축의 분양가 정도라면 차라리 매교역 주변의 새 아파트들과 비교하는 게 더 맞을 수도 있거든요.​어떻게 보면 한일타운과 이목지구는...​아예 성격이 다른 아파트라 단순 비교가 무리일 수도 있습니다.​​참고로 지역 내에서 경기체육중·고등학교 이전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건 아직 결정된 건 아니라서 앞으로 동네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는 천천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결국 본인의 자금 상황과 삶의 우선순위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대출 부담을 줄이고 이미 완성된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한일타운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반대로 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자금 여유가 있고, 앞으로 10년 동안 동네가 새롭게 바뀌어가는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면 이목지구 신축을 고르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유리할 수 있죠.​어느 쪽이든 직접 살 집을 구하는 만큼, 나와 내 가족이 이곳에서 오랫동안 만족하며 살 수 있을지를 먼저 떠올려보시는 게 가장 좋은 기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개인마다 가치를 두는 기준이 상이한만큼 참고만 하고,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GTX-C 노선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수원에서 늘 나오는 질문이 있다. 그래서 우리 동네는 얼마나 수혜를...용인과 수원 경계 지역에서 신혼집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좀 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기흥역 인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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