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은혜산부인과 제왕절개 5박 6일 입원 후기

by 깊은태풍49 posted Jul 0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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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에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기가 태어났어요♥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저는 산후조리원을 가지 않아서지금은 집에서 엄마랑 아기랑 회복 중에 있어요 ㅎㅎ​​​은평구 아이제일산부인과 에서제왕절개 출산 하고온 1일차 후기 를 써보도록 할게요​​​​​​​​​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 81​​​​​​​​​​​​​​​출산 하고나면고깃집 숯불 앞에 못 간다고일주일 내내 외식하러 다녔는데요​제왕절개 수술하러 가기 전날은짐도 싸야 하고다음날 일찍 일어나야 했어서집에서 원할머니보쌈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ㅋ​​6박 7일 입원하는 동안 김치가 한 개도 안 나와서마지막 만찬으로보쌈 선택한 거 잘한 거 같아요!​​​​​​​​​​​​​​​​저희는 첫 타임 오전 8시 수술로선택 제왕절개 예약을 해놔서병원에 6시 30분까지 갔습니다​도착하자마자남편과 둘 다 코로나 검사부터 하고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은평구산부인과 대기했어요​​​제왕절개 출산 은 오전에 하는 게 편하다고 들었는데겪어보니 맞는 말인 거 같습니다!​저녁 12시 전부터 금식을 해서 물도 못 마시는데,일찍 일어나자마자 씻고 나가야 하니목마를새도 없었어요​​​​ ​​​​​​​​​​​​​​​​​​​​​​​​​코로나 검사가 끝나면간호사분이 오셔서 수액을 연결해 주시는데이게 수술용 바늘이라 은근 아프고 불편했어요 ㅠㅠ​욱신욱신 한 느낌!수술하기 전까지만 아팠습니다 ㅋㅋㅋ​​​​항생제 검사는 아프다는 후기 가 많았는데그냥 따끔한 정도?별거 아니었어요​​태동 검사하면서부모님께 전화도 하고남편이랑 이야기하면서 기다렸는데긴장돼서 시간이 엄청 빨리 가더라고요 ㅋㅋ​​​​​​​​​​​​​머리가 길어서 양쪽으로 묶고 대기!기념사진 한번 찍고​7시 40분쯤?이제 수술하러간다고 부르셔서 걸어서옆에 있는 수술실로 갔어요​떨리고 긴장돼서남편이랑 포옹 한번 은평구산부인과 하라고 하셨는데어버버 하다가 남편이 뒤에서 안아주고 그냥 들어갔어요 ㅋ​​​​​​​​수술실에 들어가니 마취과 원장님이 친절하게 반겨주셨고척추마취해 주셨어요​아기 보고 잠들 건지, 바로 수면마취할지 여쭤보셔서아기 보고 재워달라고 했는데아프지도 않고 빠르게 끝나서 잘한 선택인 거 같아요!​​​​수술대 위에 앉은 후 허리에 마취주사를 놓아주시는데제왕절개 출산 후기 들에서 봤던 것보다하나도 안 아팠습니다​​​누워서 기다리니 제 담당 선생님 이신한상확 원장님이 들어오셨어요​​다리에 마취가 된 건지 안된 건지 몰라서발 움직여 봤는데 흔들리더라고요 ㅋ제지 당하고 바로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아프진 않은데 뭔가 내 몸을 흔드는 기분실제로 몸이 흔들리고​느낌이 이상해서 으 으 아 했더니한상확 원장님이 아프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그냥 소리 내 봤어요..​​​5분 정도? 후에배에서 두세 번 정도 은평구산부인과 무 뽑는 느낌이 나더니아기 울음소리가 들려오고막 울더라고요!!!​​​​​제 얼굴 쪽으로 아가 보여주시는데눈이 나빠서 하나도 안 보여...​​안 보여요 했더니 안경 씌워주셔서미나 안녕 -한마디 한 후 기억이 끊겼습니다 ㅋ​​​​​​​​​​​​​​​​은평구 아이제일산부인과 에서 출산 하면남편은 바로 아기를 볼 수 있는데요​밖에서 응애 하는 울음소리를 들었을 때많이 감격스러웠다고 해요탯줄도 잘랐답니다​​​​저희 아기는 태지가 많은 채로 나와서사진을 좀 가렸어요 ㅋ​퉁퉁 불어있어서 웃기게 생김...​​​​​​​​​​​​​​​​​​은평구 아이제일산부인과 제왕절개 후기 를 찾아보니간호사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영상편지도 찍어주시더라고요​​저희 남편도 저에게 남기는 영상편지를 찍었는데수술 끝나자마자 아픈 상태에서 보니감동이 두 배였습니다 ㅎㅎ​​​​수술 끝나고 회복실에서 대기하는데정신이 드니 엄청 은평구산부인과 아파서진통제 놔달라고 땡깡 부렸어요간호사님이 오셔서 놔주시니 그제야 살만 해졌습니다ㅋㅋㅋ​​​​​​​​​​​​​​​​​​침대에 누운 채로 입원실로 이동!​저희가 배정된 입원실은 5층이었는데요옆에 신생아실이 있어서방에 들어가기 전에 아기를 잠깐 보여주셨어요오늘은 못 볼 줄 알았는데 보여주시니 좋았어요!​​그리고 생각보다아기가 작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ㅎ​​​​​​​​​​​​​​​​​​아기가 너무 오열을 해서뭔가 미안해짐;​귀찮게 안 할게 이만 쉬려무나​​​​​​​​​​​​​​​​​​​​​​​​​​저는 쫄보라서 페인퓨저, 무통주사 모두 추가했어요​은평구 아이제일산부인과 에서는 누르지 않고 일정한 간격으로들어가게끔 되어있었습니다​​​​​이거 두 개 달고도 아팠어요 ㅠㅠ제왕절개 안 아프다는 후기 거짓말...​​매일 시간 맞춰서 간호사님이 오셔서진통제랑 항생제 주사해 주고 가셨습니다​​​​​​​​​​​​1일차 은평구산부인과 는 머리 들면 안 돼서 계속 누워만 있었어요다음날 아침 6시부터일어나는 거, 물 마시기 가능했습니다​아파서 물도 배도 안고파서 참을만했어요​​​​제왕절개 1일차 후기 에서마취 풀리는 느낌 나면 운동해주라고 하길래열심히 다리운동했습니다아파도 꾹 참고했어요​​​잠이 잘 안 와서새벽, 아침까지 운동했습니다 ㅋㅋㅋ​덕분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걸어 다녔답니다​​​​​​​​​​​​​​​은평구 아이제일산부인과 신생아실 은면회가 가능해서남편만 아기를 두 번 보고 왔어요​​​저는 사진으로만 구경했습니다1일차 신생아인데 태어나자마자 눈을 떴어요 ㅎㅎ​태어났을 때 보다 붓기가 두 배 이상 빠졌더라고요​​​​​​​​​​​​​​두 번째 면회 때는더더 빠져있었는데남편 어릴 때 얼굴이랑 닮아서신기했어요!​​​빨리 보러 가고 싶어서 1일차 에는누운 채로 다리운동 열심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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