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미국, 영국인 한 명씩 회사일로 인하여 한국을 방문했다. 일주일 동안 한국에 머무는 스케...1편을 먼저 보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이성당에서 단팥빵과 음료를 먹고 나서는기프트 숍 같은 곳을 찾으러 돌아다녔다.이 친구들도 한국에 왔으니 자신의 가족들이나지인들에게 살 선물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롯데월드 몰을 돌아다니면서쇼핑을 했다.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는화장품(올리브 영), 캐릭터 상품(카카오, 라인) 한국 전통 과자 같은 게 있다.외국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많아서별로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이런데 들리면꼭 하나씩은 사는 것 같다.대형몰에 가면 누구나 아는 유명 가게가 아닌 우리나라에만 있는 스토어를 가는 것을 추천한다.걷는 것을 좋아하면 월드 몰에서 나와석촌호수를 걷거나 놀이 기구를 좋아하면롯데월드에 가서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나는 롯데월드 몰에 나와서 무엇을 할까고민하다가 내가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서노래방에 데리고 갔다. 내가 팝송을 주로 부르기 때문에 서양권 외국인친구들이면 무조건 아는 노래로 부르니까같이 즐기는 분위기가 되었다.외국에는 노래방(가라오케)이 없기 때문에노래를 부르라고 하면 안 부를 줄 알았는데,적극적으로 노래 부르는 걸 보니까 좀 놀랐다.팝송이라도 유명한 가수의 노래들은 거의 있어서돌아가면서 노래를 부르니까 재미있었다.3명이서 10곡을 돌아가면서 부르고 나와삼겹살집에 갔다. 화반 방이점잠실에 있는 화반이라는 곳이고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곳으로 골랐다.고기 퀄리티가 좋고, 밑반찬들도 매우 맛있어서추천할 만한 곳이다.처음에는 삼겹살 3인분 + 공깃밥 3개를 시키고,이후에 목살 2인분을 시켰다.외국인이라도 맛있는 건 다 알아서아주 잘 먹는 걸 보니 뿌듯했다.밥 다 먹고 카카오 택시 불러서 호텔로 대려다 주었고, 호텔에서 잠깐 이야기하다가헤어졌다. 외국인들과 하루를 함께 해보니 특별한 걸로 해줄려고 막 고민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그냥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것들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