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토끼 가라오케 ↓셔갸냐쮸b .

by 겸손한구운감자53 posted May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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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와 카페 알바가 끝이 나다! 짐정리 때문에 바쁜데 블로그는 올리고 싶어서 써둔 거 일단 올려야지바지 질질 끌고 다니는 사람은 알지 비 오는 날 밑단 맨날 이Gnarly 나는 거. . . 근데도 어쩔 수가 없다는 거카에삐의 안대 토끼 키링유키노의 쫌 과한 키링 사랑저게 다 핸드폰에 달려잇는 거임 ㅋㅋㅋ제이미가 유니클로에 엄청 예쁜 바지 잇다고 알려줫는데 알고보니 내가 가지고 잇는 거였음 심지어 색깔도 사이즈도 똑같더라 그 유명한 져지배럴팬츠엿다라는 의미로 제이미 사진 투척 사실 이게 근무 겹치는 세 번째 날이엇음! 근데 동시에 마지막으로 겹치는 날이엇음 . .왜냐면 전 앞으로 출근하는 날이 하루밖에 안 남앗으니까요일 자체는 그만둔다고 슬프지 않은데 친구들을 못 보게 된다는 게 아쉬버... 근데 친한 친구들 대거 3월달에 퇴사하기 때문에 그나마 위로가 되어출근하기 시러 라는 생각으로 찍은 사진말이 글탄 거지 출근할 수 잇음에 사실 감사해요쩨이미가 태국에서 사 온 오미야게쫀득 망고 구미 피부가 엄청 타서 왔는데 더더 타고 싶대퇴근길에 본 캣츠아이 윤채냥♡이날 그 아이와의 약속이 잇엇기 때문에 근무 내내 집중하지 못햇음... 빨리 집 가서 할일이 많았는데 겨우 자라 구경하고 바지도 삿음 (사실전에산그바지너무커서못입고잇어ㅜㅜ)네네 얼렁뚱땅 함바그 만들어 먹음!!!!! 집에 데리고 오는 게 넘 떨려서 집 근처를 의미 없이 30분은 걸어다니다 겨우 집에 왓어먼저 함바그 만들자고 영상 보고 왓다고 해서 고마웠다 내게 없는 결단력을 가져서 조아 근데 이렇게 마싯게 될 줄 몰랐어양파를 자르며 하염없이 울던 그에게 감사 . . 기여움걔가 우리 집에서 요리하고 잇는 걸 보며 느낀 점: 처참한 한국어 실력.... 미여개는 좀 오바지 않냐?미안해가 어케 미여개로 들리냐고 내 발음이 이상한가일본 와서 처음으로 한국 소주 마셧다 자두맛 맛있다길래 먹어봣는데 안주 없이도 가능일 정도로 ㄱㅊ앗음칼피스에 소주 섞어먹기도 선보여줫다 근데 술이 안 차가워서 마시기 좀 힘들엇어그래서 지금은 겸사겸사 얼음을 사둿는데.. 한국 가기 전에 그 얼음 다 쓸 일이 잇을까나암튼 다음 날 알바 빼고(죄송합니다) 또 하루 종일 놀앗다는​​이렇게 또 올해의 3월이 찾아왓고요~~~3월달 신상 메지루시 미쳣네 이건 좀 너무 기여움... 소악마 녀석이 넘 갖고파 근데 꽃도 기야워 근데 챠미도 기여워 근데 갸루도 기여워 근데 천사도 귀여워 사실 기본도 기엽갑자기 집에 잇다가 너무 나가고 싶어서 근처 도토루랑 맥날 다녀옴 노트랑 필통만 들고 나가서 나에 대한 탐구를 하다광공처럼 물과 얼음만을 구입하다첨이자 마지막으로 사원식사 머것는데 ㅜㅜ아니 치즈 오므라이스라면서뇨 치즈가 어딧어!!! 안에도 안 들엇음 죄송해요 맛이 있진 않앗어요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여기서부턴 로프트 마지막 날 찌근 것그만둔다고 다른 층 친구들한테 얘기를 미리 못 했어서 인사한 친구들은 마니 없지만 그래도. . 다들 인스타로 연락해 줘서 고마웟고요 너무 즐거웟습니다!!!!!!!​잊지 않기 위해 대강 이름을 좀 써두겟음 언젠가를 위하여​나미키상 히로미상 케타로상 란상 아이상 아오키상 오바르상 야xx상 타카미야상 나츠키상 미유키상 무상 료상 잉상 타상 오카무라상 하야시상 요메하라상 이케자 후세 제이미(챤) 죠죠 리리 와카바 카에삐 해나 민주님 지은 오오츠카상하나짱(2층) 리나(키무라) 레아 우라라 유키노 아리나상 골루(타파) 모상 유미 까먹음..그...6층의 단발핑크머리기요미 3층사무실남자애 소연이 로상..맞나그싱가폴친구 은지님 쿠마사카상..맞아?한결님 미캉이 명성이 주연님 가현이 소민이 은지님 세연님​더 기억나면 추가하겟슴​냥~ 마키 만나러 가는 길 아 오늘 옷 기엽다..ㅋㅋ 약간 늘씬 롱다리(미)녀가 된 기분이케부쿠로역에 기여운 아기들이 잇엇음 대빵 크고 기여워ㅁㅊ 너무 마싯어 사실 이때 케이크 세 조각은 거뜬히 혼자 먹을 수 잇을 거 같앗음 하브스여 내게 오라담에 혼자 가서 두 조각 먹을까? ㅜㅜ 누가 나랑 먹어줄 사람대신 1인 2조각 해야 됨먼가 디카 감성이지 않나요 뭐지마라탕 그 컵라면 같이 생긴 거 말고 가게에서 먹는 건 거의 백년 만인데 왜케 마싯음? 저 이제 마라의 묘미를 좀 알 거 같아요. 근데 야채를 더 마니 넣엇어야 했음... 배우고 갑니다내 배 안은 지금 당면 투성이야 당면이 퉁퉁 불어 잇을 거야22:30까지인 줄 알고 찾아간 스타바알고보니 근처 점포 잘못 들어온 거라 열 시에 쫓겨남왜요마키가 구워준 쿠키 앙~~~~맞다 이거 부매니저님이 출근날도 아닌데 주고 갓음오~~~~ 너무 상냥~~ 좀 감동받음 ㄱㅅ합니다 출근도 얼마 안 겹쳣는데 이런 거까지 챙겨 주시고 초코라서 그런 거 아니고 진짜로 감사해요♡그릇벽에 붙은 거 무시해 주세요 오랜만에 한식(?)을 먹다왜케 빨강 노랑 조합만 보면 예뿌지 (맥날 얘기 금지)비가 와서 첨벙첨벙 먼가 비 오는 날 더 예뻐 보이는 풍경의 묘미를 이제 좀 알 것 같기도 해나 또 어디 가 명성이 만나러!!!!!!!!햇빛이 진짜 쨍쨍해서 너무 행복햇다 걸을 때 근데 바람은 좀 미쳣엇음!!! 코어 없는 사람들 걷기 힘들 정도엿음빛과.., 그림자? 판기오 쫌 예쁘다 . .사진만 보면 완전 봄날인데 히ㅣ히쨘.전 이온시네마 알바생의 쿠폰 찬스로 영화를 보러 왓어요 팝콘 크기 실화?? 결국 다 못 먹어서 명성이 집에 들고감메메가 나오는 영화를 봤습니다 눈물 열심히 참앗음..뒤에 어떤 아줌마가 마지막 20분 동안인가 거의 계~속큼크흠!! 큼! 킇흠! 이케 커다랗게 목을 다듬어서 정말 미치는 줄 왜 그러세요!!! ㅜㅜ영화 보고 미친 바람을 뚫고 도착한 홈스윗명성쓰홈너~~무 기엽죠 진짜 귀여운 것들로만 가득찬 깜찍소녀두근두근스윗하우스야!!! 사실 더 공개하고 싶은데(내가 머라고)비밀에 부티겟습니다~~~~>__<쿠리만쥬 머리 쓰다듬거 싶다명성이가 손수 끓여준 신라면 투움바너무 마싯엇어!!!! 기여운 그릇 기여운 젓가락 받침대와함께여서 배로 마싯엇어 무엇보다 너와 함께해서...,헿미소녀 니은니은 포즈 >____<퇴근하고 급 하라주쿠행키티 한 마리 몰고 가세요카레 먹구미니스톱 아이스크림 먹엇는데 그닥.. 맛잇진 않음 헤헤담날 쭈현이랑 접선!!!!!!! 야끼소바 두 접시에 마나상 뽀끔밥도 먹음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잇다며 주현이가 사줫다 기특한 녀석...... 그치만 우리 또 볼 건데카페 출근 얼마 안 남앗다 엉엉오바르상이 선물해 준 신기한 초콜릿 먹기요새 빠져잇는 로손 까르보나라!!!!! 진짜 마싯음 다른 까르보나라보다 훨씬 풍미 잇고 찐하고 소스 가득하고 마싯늠 옆에 치킨은 화미치키 레드요 제가 추가햇습니다바지 입어보기의 날 뭔가 .......샀을까?에스더버니 캐릭터 아는 사람 나 예전에 좀 기여워햇어생리 전이라 그런가 식욕이 미쳐서 새벽에 편의점 털고 옴근데 이럴 때마다 헷갈리는 건... 생리랑 상관없이 걍 내 식욕의 문제인 걸지도 모르겟다는 생각 ^_^ 어쩌라고!!!!어느날 광자랑 영통. . 갑자기 요청햇는데 받아주심내 얼굴 너무 웃겨서 가렷음 근데 광자는 광자인 게 다 보이네 기여우니까 갠찮죠 ㅋㅋ도쿄국립경기장역 내려서 하라주쿠 걸어가는 중식물 조아너무 기여운 선인장과 벽하라주쿠의 하늘이요브랜디멜빌 두 번째 쇼핑 놀이물론 딱 하나밖에 안 삿어!!! 근데 매장이 너무 협소하고 동선이 비효율적으로 돼 잇어서 불편함. . 그리구 직원분들도 약간 다 짜증나잇는 상태로 일하고 잇음 그래서 내가 눈치봐야 댐 넘 바빠서 그런가 여기 가면 몸과 몸이 부대껴서 오래 잇다간 진이 다 빠질 듯나시 입어보는데 배 나옴 이슈한국 가기 전에 또 오려나 싶어서 또 크레페 먹어주고다들 여기 드라마에서 한 번쯤 본 적 잇을지도!!!저번에 먹은 딸기+누텔라+커스타드 조합에 휘핑크림 추가한 건데 없는 게 나은 듯 헤헤 느끼해 크림흐앤므 옷 입어보러 갔는데 이거 머임 피팅룸 맞아? 1인 연습실 아니고? 너무 넓어서 춤추고 밥 먹고 잠도 자도 될 듯예뻐 보이는 옷은 많았는데 막상 입으니까 다 별로엿고.. 가디건이 귀여운 게 꽤 있었는데 작은 사이즈가 다 품절이었다집 와서 갑자기 만들어 먹은 로제찜닭 넘 기엽지담날은 집에만 있었는데요 집 근처 케이크 가게를 한 번도 안 가 본 게 아까워서 부리나케 가봣답니다라즈베리초코무스케이크랑 그냥 초코케이크이게 진짜......... 감동... 내가 조아하는 그 어릴 때 엄마아빠랑 간 경주 호텔 뷔페에 잇던 무스케이크랑 거의 흡사한 맛이었어 엉엉 또 먹고 싶어아니 케이크 먹엇다고 인스타에 바로 이거 뜸 너무 무서워;;담날 아침에 실습 마치고 타로가 놀러왓어 타로는 병원 실습 중인데 24시간 동안 거의 잠 못 자고 하는 거라 집 오자마자 뻗엇음인나서 두유나베 해먹기 비주얼이 좀 응..?인데 실제로 보면 ㄱㅊ음 맛있음!!!!! 여기에 2차로 우동면까지 넣어서 마싯게 먹었다 일하고 온 건 타로인데 밥도 타로가 만들어줫다 고마워~~~냄비 받침대 예전에 공부하던 일본어 책인데 유용하게 잘 쓰고 잇음 크기도 두께도 아까움 정도도 딱이야 >_<내 일본아이스첫사랑 이타초코아이스가 안에까지 초코 아이스크림이 들어잇는 버전으로 나왓단 소식을 듣고 패마를 달려갓어요 겉에 초코 코팅은 똑같고 안에 아이스크림이 마카다미아가 들어잇는 초코아이스엿음! 귀여워 달아 맛잇어신발이 신고 온 구두밖에 없어서 내 추리닝바지에 저 정장구두 신고 걸어다녓음 비주얼쇼크라서 엄청 마니 웃엇다..담날 카페 출근 아이스호지차두유라떼♡마지막 나의 엑셀 푸드 크리미도리야입니다네네 그리고 담날 마지막 출근을 했고요 저의 마지막 드링크는 아이스맛챠두유라떼!!! 너무 맛잇엇고 행복했습니다헤헤안뇽 엑셀시오르♡♡ 전 떠나갑니다 여러분. .엉엉 내가 써 놓고 귀엽고 슬펏어. . . 나중에 내가 다시 카페에 놀러갔을 때도 단골손님들이 계속 와 있었으면 좋겠다미사토가 나 보고 싶다 그래서 마치고 쿠노랑 신주쿠역 가서 미사토랑 접선!! 오늘 졸업식 했대 츄카해~~ 너무 예뻣음글고 쿠노랑 마시러 왓다 저거 내가 실수로 볼펜으로 그은 거임 미안합니다 메가 사와 두 잔 마시고 가라오케 가서 밤새움 꾸역꾸역 9시까지 노래하다 자다가 반복하다가 나왓다아침으로 알리야 토스트 때려줫고요 마침 근처에 있어서한중일영 언어를 한 자리에서 다 들을 수 잇러서 즐거웟음근데 참고로 저 한 접시가 진~~짜 배부르고 무거우니 조심하길...신주쿠 교엔 앞 지나가는 길 꽃이 폇어요~마구잡이 산책하다 쿠노 회사까지 걸어옴읭 근처에 해리포터샵이 잇엇잖아 귀여우다!그 유명한 TBS 방송국도 봐 주고요어느새 걷다보니 롯폰기 도착 구름이 넘 예뻣다어느 외국인의 소원 아쥬 좋다 저도 같이 빌래요Good Vibes, Health, Wealth, Love and Prosperity!!오미쿠지 뽑앗는데 똑같이 중길 나옴 뭐뭐 좋은 게 좋은 거죠원래 평범하게 무난하게 사는 게 제일 어렵다 그랫음시부야 쪽 걸어가는 길 완전 신기한 양면투시거울(?)을 발견그러고 배고파져서 또 밥 먹으러 왔는데 오므라이스 양이 너무 너무 많아서 미치는 줄 알앗음 아침도 점심도 무거워서 죽을 거 같애 진짜 *^^*....이러구 저녁에 신주쿠역까지 걸어가서 귀가햇습니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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